HOME

카이로프랙틱

진료분야

블레어 상경추

한의/한방

Dr. Lee 소개

진료안내


진료분야

   > 교통사고

   > 두통

   > 허리통증

   > 어깨통증

   > 좌골신경통

   > 어린이청소년척추클리닉

진료분야>어린이·청소년 척추클리닉

한창 성장을 할 때이고 많은 시간을 책상에서 보내는 청소년들은 척추 건강에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책상과 의자, 운동 부족, 장시간의 공부나 컴퓨터 사용 등은 척추에 안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다음과 같은 증상들은 많은 청소년들이 경험하고 다음과 같은 증상들은 많은 청소년들이 경험하고 있는 것들이므로 부모들의 세심한 관찰과 정확한 치료, 예방이 필요하다.

 

◇척추측만증

척추측만증은 척추가 옆으로 심하게 휜 것을 말한다. 천천히 진행되고 뚜렷한 통증이 없기 때문에 증상이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 미국에서는 약 500-700만명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며 매년 약 50만명의 사람들이 검사와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고있다. 척추측만증이 처음 나타나는 시기는 10~15세 전후이며 여자가 남자보다 많이 발생한다.

인간은 두발로 걷는 동물이기때문에 신체의 모든 신경과 근육, 인대는 척추를 똑바르게 유지할려고 한다. 그러나 척추가 옆으로 10 이상 휘었을 경우 이것을 척추측만증이라 하며 10도 이하인 경우는 Postural change, 즉 평상시 자세의 문제로 판단한다. 옆으로 척추가 휠 뿐만 아니라 앞,뒤로의 척추의 정상적인 각도가 바뀌거나 척추뼈의 회전도 수반한다. 약 80%는 특발성 척추측만증 즉 특별한 원인이 없는 경우이다. 기능성척추측만증은 자세문제, 비대칭적인 근육경련 또는 다리길이의 차이로 인한 골반 틀어짐등이 원인이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관찰되면 척추측만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 평소 속옷 끈이 한쪽만 흘러내리거나 한쪽 신발만 먼저 닳는 경우
  • 전신거울에 비쳐봤을때 다리 길이에 차이가 있거나 어깨선이나 허리선이 수평이
       아닌 경우
  • 허리를 구부린 상태에서 등을 보면 양쪽 등의 높이가 현저히 다른 경우
  • 특별한 이유없이 호흡기나 소화기 계통의 장애, 편두통, 턱관절 장애가 있는 경우
  • 공부하는 자세, TV 시청자세, 걸음걸이 등에서 이상이 육안으로 관찰될 경우

자세한 검사와 X-ray를 통해 환자의 척추가 휘어진 각도에 따라 측만증의 정도를 판단한다. 대부분의 척추측만증의 경우 더이상 진행되지않는 경향이 있지만, 척추의 휘어진 각도가 25도 이상이고 아직 초경을 하지않은 여자 어린이의 경우는 급속하게 진행될 위험이 있다. 일반적으로 여자의 경우 초경 전 12개월동안 급속하게 성장이 이루어지므로 척추측만증도 따라서 급속하게 진행될 수 있다. 하지만 초경을 이미 경험했고 척추측만증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경우는 그 진행이 상대적으로 느린것이 보통이지만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따라서 매 3개월혹은 6개월마다 X-ray를 통해서 척추측만증의 진행을 수시로 체크해야하며 그 검사결과에 따라 치료방법을 결정해야 한다.

치료방법에는 보통 3개의 선택이 있을수 있다. 1. 주의깊은 관찰 2. Bracing 3. 수술

1. 주의깊은 관찰: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척추측만증의 정도가 심하지 않고 다른 신체 기능에 문제가 없을때 사용한다. 만약 허리, 등, 목의 통증을 호소하면 카이로프랙틱 교정, 운동요법 그리고 EMS (Electrical Muscle Stimulation)을 이용하여 통증치료를 한다. 위의 세 가지 치료중 하나만으로는 효과를 보기 힘들며, 세가지 모두를 함께 해야지만 치료효과를 볼 수 있다.

2. Bracing: 척추의 휘어진 각도가 25-45도 사이이고 아직 성장이 멈추지 않은 어린이인 경우 brace를 착용한다. (성장이 멈추는 시점까지)

3. 수술: 척추의 휘어진 각도가 45도 이상이고 계속 진행중이며 내장기관 특히 심장, 폐등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경우에만 수술을 고려하며 그외에는 수술이외의 방법으로 치료한다.

↑back to top

 

◇일자목증후군

목 뒤쪽에 자연스러운 역 C자형 커브가 없어지면서 척추의 정렬이 일자로 변형된 상태를 일자목 혹은 거북목 증후군이라고 한다. 정상적인 목은 앞으로 완만한 곡선을 그리는데 척추관절이 미세하게 틀어질 경우 이러한 곡선이 일자형으로 바뀐다. 특히 공부를 하면서 혹은 컴퓨터를 보면서 머리를 앞으로 내미는 자세가 일자형 목을 유발하는 주원인이다.

인간의 무거운 머리는 목의 척추와 근육 그리고 인대의 상호작용으로 잘 떠받쳐지고 있지만, 컴퓨터를 보기 위해 얼굴을 앞쪽으로 쭉 뺀 상태에서 오랜 시간 반복적으로 일을 하게 되면 척추 특히 경추의 곡선 형태에도 이상이 오게되어 일자목으로 발전하게된다. 일자목이나 거북목의 경우 두통, 뒷목의 뻣뻣함, 어깨와 목이 이어지는 부분과 등의 통증, 팔의 마비, 만성피로등을 유발하며 턱관절 장애를 동반하기도 한다. 턱의 근육은 두개골과 경추의 근육과 이어져 있어서 목 척추의 이상으로 부터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장기간 일자목 상태를 방치하게 되면 현재 나이에 비해서 퇴행성의 진행이 더욱 빠르게 진행되어 척추연골이나 척추관절의 퇴행으로 인해 나중에 디스크나 손, 팔 저림등의 만성질환으로 발전하게된다. 카이로프랙틱에서는 우선 목 척추부위의 X-ray와 여러가지 검사로 일자목을 판단하며,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 통증이 있는 근육을 판별하고 척추관절의 정확한 현재 상태을 체크하게 된다. 운동요법이나 물리치료로 경직된 근육의 이완을 돕고 카이로프랙틱 척추교정으로 척추관절의 정확한 정렬을 유도하므로서 치료를 극대화시킨다.

↑back to top

 

◇집중력 저하, 기억력 감퇴로 인한 학업성적 저하

더불어 머리가 멍하고 두통, 턱관절 통증, 이명현상등을 수반할수도…..

치아의 불균일로인한 턱관절 질환으로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일자목이나 척추측만증 그리고 스트레스로 인한 목의 척추와 근육의 문제로 인해서 역으로 턱관절 통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주로 상경추 (목의 첫번째, 두번째 척추뼈)의 미세한 비틀어짐으로 인해 주위 근육, 인대에 영향을 주게 되는데 주로 근육, 인대, 척추의 좌우 비대칭을 야기한다. 근육, 인대, 척추의 좌우 비대칭으로 인해 안면이 틀어지게 되며 이는 한쪽 또는 양쪽 턱관절에 통증을 일으키며 턱관절주위에 위치하는 중요한 신경조직 (수많은 뇌신경, 척추신경, 말초신경등)과 혈관조직의 장애를 유발하여 두통, 턱관절 통증, 머리가 멍하고 귀에서 윙~ 하는 소리도 들리는등의 이상증상이 생긴다. 많은 분들은 귀가 만질수 없을 정도로 아프며 귀주위의 저림증상을 호소하기도 한다.

따라서 정기적인 치과검사와 치료로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는경우 카이로프랙틱 치료를 권장한다. 우선 목의 X-ray를 통해 일자목인지 거북목인지 확인하고 카이로프랙틱적인 검사로 정확히 어떤 척추뼈의 문제인지 알아내고 카이로프랙틱 척추교정을 시행한다. 부가적인 물리치료로 목주위 어깨주위의 근육을 이완시킨다. 평상시의 자세교정을 통해 치료의 효과가 지속되도록 한다.

↑back to top

 

◇태어날때 결정된 유전자대로 키가 크려면

충분한 수면과 (성장호르몬의 활발한 분비를 위해 늦어도 저녁 10시전에는 취침하여야한다) 적당한 운동 그리고 충분한 영양섭취는 기본이다. 그러나 척추, 골반, 무릎등의 성장판에 불필요한 스트레스가 걸리면 제대로 된 뼈의 성장을 기대하기 힘들다. 따라서 한창 성장할 시기인 청소년기에 척추를 받듯하게 유지시켜주고 자세를 바르게 조정함으로서 성장판의 역할을 극대화시킨다. 아울러 척추측만증, 일자목, 거북목의 조기 발견과 치료도 키가 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카이로프랙틱 교정은 척추의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척추를 반듯하게 유지시켜준다. 정기적인 카이로프랙틱 교정과 운동요법 그리고 EMS (Electrical Muscle Stimulation)등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척추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치료방법이다.

↑back to top

 

◇중이염 (Otitis Media)

귓바퀴와 듣기에 관여하는 청신경을 연결하는 중간 부분을 중이라고 한다. 이 부분에 세균 감염이 일어나 염증이 생기면 흔히들 중이염이라고 말하는데, 중이염은 어린 아이의 70%가 생후 1년 내에 한번은 걸릴 정도로 흔한 병으로 코와 귀를 연결하는 통로(유스타기안관)이 짧고 넓으며 경사가 완만한 어린 아이들은 목과 코의 염증이 쉽게 이 통로를 통해 이관으로 들어갈 수 있어, 어른보다 중이염에 더 잘 걸린다. 또한 유스타기안관 자체가 다른 요인에 의해 눌리게되면, 즉 유스타기안관의 열림과 닫힘에 관여하는 근육들의 긴장, 경련등으로 인해 관 자체가 항상 닫혀있게 되면, 고인물이 썩듯이, 염증이 발생하게된다. 이러한 근육들의 긴장, 경련은 턱관절 자체의 문제 더 나아가서 상경추의 미세 뒤틀림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것이 카이로프랙틱의 치료효과를 보여주는 근거가 된다.

보통 항생제로 치료하지만 문제는 항생제의 사용으로 인해 우리 몸안의 특히 소화기관에 존재하는 많은 미생물에도 피해를 주기때문에 되도록이면 카이로프랙틱 치료를 통해 관의 막힘을 풀어주어 자유롭게 체액의 흐름을 유도하고 균형을 잡아주면서 우리 신체내부의 자연치유력으로 통증을 해결한다. 증상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그 원인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며 정기적인 (한달에 한번정도) 척추치료로 사전에 중이염을 예방할수 있다. 만성적인 중이염을 앓고 있는 청소년 혹은 성인들도 정기적인 척추검사와 카이로프랙틱 교정으로 척추의 건강을 유지할뿐만 아니라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back to top

 

◇천식 (Asthma)

오랜동안 약에 의존해온 만성적인 호흡기장애를 가진 많은 환자들도 카이로프랙틱 치료를 받고있다. 천식이나 기관지염 자체는 호흡기질환이고 근본 문제는 폐나 기관지에 있지만 만성이 되면 호흡기뿐만 아니라 가슴이나 목, , 횡경막등의 근골격계에도 여러가지 장애를 일으키게 된다. 척추중에서도 하부 경추부위와 상부 흉추부위의 미세한 비틀어짐으로 인해 호흡기를 감싸고 있는 Ribs(갈비뼈), 근육, 인대, 교감신경, 혈관등에 나쁜 영향을 장기간 미치게 되며 때로는 이로 인해 천식이 더욱 악화되기도 한다.

카이로프랙틱 척추교정, 운동요법, 근육이완요법등으로 목과 등의 척추의 스트레스를 풀어주어 호흡을 편하고 원할하게 만들어줌으로써 점차 천식, 기관지염의 증상을 개선한다. 참고로 딸꾹질을 자주 많이 하는 어린아이의 경우 3, 4번 경추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정기적인 카이로프랙틱 척추교정으로 증상을 많이 완화시킬 수 있다.

↑back to top


에이스 카이로프랙틱 | 진료분야 | 어린이 청소년 척추클리닉

척추 측만증, 일자목 증후군, 집중력 저하, 기억력 감퇴로 인한 학업 저하, 소아, 어린이의 중이염, 천식, 두통, 턱관절 통증, 이명, 스트레스
척추교정, 물리치료, 운동, 근육이완

Copyright © 2008 All rights reserved.